'원조 친명'으로 꼽히는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9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당 지침에 대해 "실제로 과거엔 이런 경우가 없었다.2014년, 2018년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진을 다 사용했다"며 "이번 건 조금 의외였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특히 당이 이번 지침을 '청와대 요청'이라 설명해 이 대통령이 불쾌감을 내비친 데 대해서 "대통령께서 하셨던 그 말씀대로, 오해라든가 아니면 조금은 의도적인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 수석에 대한 당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요청을 '작업'으로 비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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