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는 2일 NC전 3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6번 타자, 7일 KT전에서는 3번 타자로 나섰다.
그리고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모두 2안타씩 생산했다.
데뷔 시즌부터 2022시즌까지는 팀 레전드 이대호(은퇴)가 있었고, 그의 후계자로 기대받은 2023시즌에는 6번 타자로 가장 많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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