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제주 바당길 런' 프로젝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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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제주 바당길 런' 프로젝트 제안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가 제주 해안도로를 활용한 러닝 관광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 해안도로에 러너스테이션을 설치하고, 러닝 마일리지를 지역 소상공인 소비와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문 후보는 도쿄, 서울, 부산 등 국내외 주요 도시의 러닝 지원 시설을 벤치마킹해 제주 주요 해안에 샤워실과 탈의실, 라커룸, 러닝화 대여 서비스 등을 갖춘 복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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