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보령이 국내 초등학생들의 그림을 달 탐사선에 실어 보내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보령은 9일 청소년 우주과학 경진대회 'HIS(Humans In Space) Youth'의 수상 작품을 미국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의 세 번째 달 탐사 미션 'IM-3'를 통해 달로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초등부는 우주와 인간의 건강을 주제로 그림 작품을 제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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