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진실 덮는 게 조작·은폐"…홍승욱 전 수원지검장 작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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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진실 덮는 게 조작·은폐"…홍승욱 전 수원지검장 작심 비판

대북송금 수사를 지휘한 홍승욱(사법연수원 28기) 전 수원지검장(현 법무법인 솔 대표변호사)이 9일 입장문을 통해 “정치권력의 힘으로 진실을 덮으려는 것이야말로 조작이고 은폐”라며 반박했다.

수사 경위에 대해서는 “변호사비 대납 의혹 고발 사건을 수사하다 발견된 증거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대북 송금 사실이 밝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쌍방울 관계자들은 수사 과정에서 “이화영 부지사에게 법인카드와 차량 등 뇌물을 제공했고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 책갈피에 끼워 넣는 방식 등으로 중국에 밀반출했으며 그 돈이 북한으로 건네졌다”고 진술하며 객관적 증거까지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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