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수가 남의 집 마당에 무단으로 침입해 반려견을 강제로 끌고 가 도살하는 일이 벌어졌다.
보호자는 가해자에게 연락했더니 반려견이 이미 죽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
유사한 피해를 겪은 보호자가 직접 댓글을 달아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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