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에 ‘오션 모드’ 지원… 수중 촬영 기능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에 ‘오션 모드’ 지원… 수중 촬영 기능 강화

특히 수중 환경에서 발생하는 색상 왜곡 문제를 보정하는 기능을 기존 모델까지 확대 적용하며 사용자 경험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Expert RAW’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25 울트라’에 수중 촬영 기능인 ‘오션 모드(Ocean Mode)’를 새롭게 지원하기 시작했다.

해당 기능은 수중 환경에서 촬영 시 발생하는 색상 편차와 선명도 저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전문 촬영과 연구 목적 활용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