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9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벌어지는 22대 국회 재보궐선거 안산갑 출마를 공식화했다.
양문석 전 의원은 대출 사기 등의 혐의로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직을 상실한 뒤 지난달 25일 페이스북에 김 전 부원장을 언급하며 "안산갑으로 와달라"고 요청했다.
친명계는 전 의원의 출마 가능성이 언급되자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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