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현대자동차그룹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가 엔비디아 기술력을 토대로 내년까지 고속도로에서 핸들을 손을 놓고 탈 수 있는 자율주행 레벨2+ 차량을 선보인다.
이날 발표의 핵심은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데이터 연합 구축, 실주행 데이터 기반의 기술 내재화, 그리고 데이터 선순환 체계 확보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센서 표준화를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연합(Data Union)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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