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 문을 연 경기사진세터는 서울대 농생명과학대학의 강의실과 학생회관으로 사용됐던 공간을 리모델링해 사진 예술의 창작부터 교육, 전시까지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입니다.경기도가 도민의 일상을 기록하고 사진을 매개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도립 공공 사진 전문 기관인 경기사진센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경기도가 주도해 재생시킨 경기상상캠퍼스가 추구하는 문화적 비전을 이어받아 조성된 공공의 공간답게 센터의 얼굴인 건물 외관부터 멋스럽다.
대상의 보이지 않는 내면을 시각화하는 작가로 널리 알려진 구본창은 배우 안성기·김희선, 작고한 작가 박완서와 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 등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 인물의 초상을 선보인다.
작품 앞에서 배우들의 표정을 뜯어보듯 자세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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