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신정동 연구개발특구 내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에서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개소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특히 99억원이 투입된 '그린바이오소재 첨단분석시스템'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정읍시는 이번 시설을 통해 미생물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완성하고, 대규모 미생물 산업 클러스터 형성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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