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일대를 주거·일자리·여가가 어우러진 '직·주·락 생활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공공서비스, 생활편의 기능 확충에 중점을 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지역 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서남권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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