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IBE] 신종근의 'K-리큐르' 이야기…서양의 코냑과 조선의 포도소주-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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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신종근의 'K-리큐르' 이야기…서양의 코냑과 조선의 포도소주-②

조선시대에 포도는 매우 비싸고 귀한 과일이었기 때문에 포도로 만든 증류주 '포도소주'는 사실상 양반 고관대작들이나 맛보는 술이었다.

프랑스 코냑 지방에 위니블랑 품종이 있다면, 한국에는 거봉, 캠벨얼리, MBA라는 든든한 우리 포도들이 그 자리를 훌륭히 대체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농촌진흥청은 국산 포도를 활용해 단 한 번의 증류만으로도 알코올 40도 내외의 고품질 과실 증류주를 만들어내는 효율적인 공정 기술을 개발해 일선 양조장들에 보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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