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가 1호 프로젝트로 선정한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 사업'의 금융조달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자금 집행에 나선다.
이 사업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측 해상에 총사업비 3조4천억원을 투입해 390MW급 해상풍력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다.
타인자본 가운데 2조5천억원은 첨단전략산업기금 7천억원을 포함해 산업은행, KB국민은행 등 18개 금융기관이 선순위 대출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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