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은 디지털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2026년산 노지감귤의 생산량 예측 사업을 처음으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화 계측 방식은 조사원이 스마트폰으로 조사 나무를 촬영해 디지털 농업 플랫폼 '제주DA'에 올리면 결과가 즉시 산출되는 구조다.
8월과 11월 열매 조사에서는 감귤 나무 영상을 촬영해 제주DA 플랫폼에 올리면 과실 수·크기가 실측 수준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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