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선행’ 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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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선행’ 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 원 기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9일 류현진재단의 류현진 이사장이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다.

류현진 이사장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22년, 2023년에 각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하여 지금껏 소아암 환아 총 9명에게 치료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류현진 이사장은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 류현진재단에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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