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에이스' 케이드 커닝햄이 부상을 딛고 코트로 돌아와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다.
디트로이트는 이날 커닝햄의 활약을 앞세워 밀워키를 137-111로 완파했다.
시즌 막판에는 커닝햄이 이탈하는 악재를 맞기도 했으나, 디트로이트는 그가 자리를 비운 11경기에서도 8승 3패를 거두며 탄탄한 전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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