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우주용 발사체 첨단소재·부품 개발 지원을 위한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에서 총괄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KTC는 이번 센터 구축이 방산·우주 핵심 소재 국산화, 국내 원스톱 검증을 통한 개발 기간 단축, K방산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 등 3가지 측면에서 실질적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안성일 KTC 원장은 “KTC가 대한민국 방산·우주 산업의 핵심 성능 검증 거점으로 도약하게 됐다”며 “방산·우주 분야 소재·부품 기업들이 안심하고 기술 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글로벌 최고 수준의 시험평가 생태계를 조성하여, 민간주도의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에 국가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K방산의 수출 르네상스를 이끄는 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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