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9일 이재명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비판하며 "이 정부에서 추경은 비상수단이 아니라 습관이 됐다"고 지적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1년이 채 되지 않았다"면서 "그 사이 추경이 세 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여당이 졸속으로 통과시키는 것들을 개혁신당은 야당으로서 끝까지 지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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