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피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활동 시간을 조정한다.
조정 대상은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70만 9000명 중 공공시설봉사 일부 사업단에 속한 28만 2000명이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5일 노인 일자리 공익활동 사업단 근무 시간을 순차적으로 조정해 출·퇴근길 혼잡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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