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엠트리센 서만형 대표가 8일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한돈산업 발전 및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한한돈협회) 대한한돈협회(이기홍 회장)는 4월 8일 제2축산회관에서 ㈜엠트리센과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한돈산업 발전 및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첨단 사육기술 연구·개발,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보급을 위한 교육·세미나 및 홍보, ▲한돈농가 경쟁력 강화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술을 한돈산업에 본격적으로 접목하여 데이터 기반의 사양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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