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주관하고 고양시도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교육 △1종 대형면허 취득비 지원 △운수회사 연수교육 등이 있다.
일반 교육생은 취득비의 70%(최대 48만 원)를, 여성 교육생은 100%(최대 68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 수료자는 이후 운수회사 연수교육을 통해 현장 적응 과정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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