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한부모·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가구별 1명씩 선정해 진행된다.
한부모 가정과 다자녀 가구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외벌이 등의 사유로 식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지원 사업을 통해 아동의 영양 섭취의 결핍과 불균형을 방지하고자 한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주교동은 취약계층 아동의 생활과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식생활 지원을 통해 아동과 가정 모두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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