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시민 편의 중심의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전방위적 청사 운영 혁신에 나섰다.
진주시는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동 약자를 위한 시설 개선, 내진 보강 및 석면 제거 등 안전 확보를 골자로 한 청사 통합 관리 정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