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서 전면화된 자율전공학부, 학생들 방임하는 제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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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서 전면화된 자율전공학부, 학생들 방임하는 제도일 뿐이다

자율전공학부 도입 취지는 특정 전공에 얽매이지 않는 융합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것이다.

1999년 성균관대 자율전공학부 첫 입학생으로서 또 대학에서 15년째 강의하는 선생이자 최근 벌어지고 있는 각 대학의 자율전공학부 운영을 목격하고 있는 교수로서, 나는 확신한다.

현재 진행 중인 자율전공학부 혹은 전과 확대는 '자율'이라는 미명 아래 학생들을 방임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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