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완납했지만…사과한 차은우, '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 추가 "강력 조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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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완납했지만…사과한 차은우, '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 추가 "강력 조치 촉구"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탈세 의혹 후 130억의 개인소득세를 완납한 가운데, 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이 추가됐다.

9일 민원인 A씨는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점검 및 재보직 검토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민원인 A씨는 "8일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논란과 관련하여 재차 사과한 만큼, 4월 9일 다시 한번 국방부에 후속 민원을 제기하여 보직 변경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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