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는 시범경기 전 경기(12경기)에 출전, 30타수 9안타 타율 0.300, 3타점, 출루율 0.364, 장타율 0.333을 올렸다.
이범호 KIA 감독은 8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2군에 내려갔어도 컨디션이 좋아지면 1군에 올라오는 것"이라며 "2군에서 (선수가) 좋다고 판단하면 1군에 올리고 있다.지난해부터 그런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내야수 박상준이 1군에 올라온 뒤 꾸준히 경기에 나서고 있지만, KIA가 계획대로 시즌을 치르기 위해서는 윤도현과 오선우가 제 몫을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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