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400억 버리고 강아지 택했다”…이철, 유기견 호스피스 꿈 고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 400억 버리고 강아지 택했다”…이철, 유기견 호스피스 꿈 고백

월 매출 400억 원의 건설사 대표에서 강아지 휠체어 제작자로 인생을 바꾼 이철이 ‘유기견 호스피스 병동’이라는 새로운 꿈을 밝혔다.

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동산 성공을 내려놓고 강아지를 선택한 남자’ 이철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지금까지 약 1만 마리의 아픈 강아지들에게 보행 보조기를 제작해 새로운 삶을 선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