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 중에 나토가 미국을 돕지 않았다면서 그린란드를 기억하라는 위협성 발언을 내놨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양측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이란 전쟁 관련 나토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을 누그러뜨리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은 뤼테 사무총장과 회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탈퇴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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