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9일 수도권 소재 매출 1000억 원 이상 기업 9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도권 기업 부산지역 이전 및 투자 의견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동남권, 수도권 제외 지방 투자 선호도 압도적 1위 조사 결과 수도권 기업들은 신규 투자 시 여전히 수도권(50.2%)과 인근 충청권(23.6%)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었다.
이를 제외한 지방 투자에서는 부산을 포함한 동남권(47.5%)을 최우선 지역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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