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대진이 원주 DB-부산 KCC, 서울 SK-고양 소노로 확정됐다.
SK 자밀 워니는 평균 득점(23.2득점)과 블록(1.0개) 1위에 올랐고, LG 아셈 마레이는 평균 리바운드(14.2개)와 스틸(2.1개)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울산 현대모비스의 살아 있는 전설 함지훈은 팀이 8위로 봄 농구 진출에 실패하면서 LG전(78-56 승)이 은퇴 경기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