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소액 정기기부 프로그램인 '샤인 기부'에 1년 만에 4억5천만여원이 모금됐다.
서울대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샤인 기부 프로그램 참여자는 868명, 누적 모금액은 4억5천456만754원이다.
서울대는 작년 3월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블록 달력과 탁상시계, 머그잔 등 굿즈를 활용한 소액 정기기부 프로그램인 샤인 기부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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