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재보선 출마를 강하게 시사하면서 한 전 대표 출마 지역에서 '보수 후보 분열'이 불가피한 만큼 공천 과정에서 한 전 대표가 최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출되면서 보궐선거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하남갑은 지난 총선에서 추 의원이 50.58%를 얻어 국민의힘 이용 후보(49.41%)를 1.17%포인트 차로 이긴 곳이다.
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보선이 예상되는 부산 북구갑도 18·19대 총선에서는 현재 보선 출마를 준비 중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당선되는 등 매 선거마다 여야 격전지로 꼽히는 선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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