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허종식(64) 의원의 재판이 1년 만에 재개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김정헌 부장판사) 심리로 9일 열린 4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허 의원은 정장 차림으로 직접 법정에 출석했다.
허 의원은 2024년 4·10 총선을 앞둔 2월 29일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정당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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