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너 일가의 3조원대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여파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은 이날 오전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지분율 0.25%)를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
이번 거래로 홍 전 관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1.49%에서 1.24%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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