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비타민은 장보기 기반 식사 지원 모델을 통해 가정 중심 복지 전달 방식의 가능성을 검증했다고 9일 밝혔다.
큐마켓은 지역 식자재 마트를 디지털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플랫폼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공공·민간 지원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했다.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는 “가정의 장보기와 식사 준비까지 연결되는 지원 구조를 확인한 사례”라며 “지역 기반 파트너와 협력해 일상에 직접 닿는 방식의 복지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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