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환경 정비 '클린농촌단' 운영 농식품부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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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환경 정비 '클린농촌단' 운영 농식품부 공모 선정

함평군청 전남 함평군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운영주체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평군연합회로 지정했다.

군은 공모를 통해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평군연합회'를 운영 주체로 선정했으며 향후 주민들로 구성된 농촌 환경 파수꾼인 '클린농촌단'을 운영해 환경을 정비하고 마을 내 쓰레기 불법 소각·투기를 감시하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관련 기관·부서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해 수거한 쓰레기가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겠다"며 "이달 중 '클린농촌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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