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4-2-3-1 전형으로 맞섰다.
전반 37분엔 PSG의 역습 상황에서 두에가 박스 중앙에서 침착한 슈팅을 시도했다.
리버풀은 전반 40분 프림퐁이 비르츠의 패스를 받아 뒷공간 침투 후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살짝 빗나가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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