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획 전문 기업 스미스가 로보틱스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오프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미스는 ‘정브르X키워 특수동물 엑스포’에서 로봇 공룡 ‘로디’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며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스미스는 축제, 전시,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반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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