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네티즌 A씨는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논란과 관련해 재차 사과한 만큼 다시 한번 국방부에 후속 민원을 제기해 보직 변경 재검토를 요청했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방부에 민원을 냈다.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해 최고 45%인 개인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보고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차은우는 지난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세청으로부터 추징 통보받은 개인소득세를 모두 납부했다고 전하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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