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4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의 호투를 펼쳤다.
타석서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으나, 1회초 볼넷으로 출루하며 일본인 빅리거 최장 43연속경기 출루 타이기록에 도달했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9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서 열린 토론토와 원정경기서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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