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와이드앵글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2026’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골프 핵심 타겟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고, 대회 개최 지역인 구미·경북 권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에는 박혜준(23·두산건설), 이세희(28·삼천리), 현세린(25·대방건설), 양효진(18·대보건설) 총 4명의 선수가 와이드앵글의 26SS 컬렉션을 착용하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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