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군이 공산당의 대의에 충실해야 하며 개인적 이익과 부패를 추구하면 안된다면서 다시 한번 기강 잡기에 나섰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8일 국방대에서 열린 전군 고위간부 훈련 과정 개회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중국 국무원)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국방대에서 열린 전군 고위 간부 훈련 과정 개회식에 참석해 “신시대 군대 강화 사상을 철저히 실현하고 이념 정화를 수행하고 군 간부의 혁명적 단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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