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 서지혜가 ‘리버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에 휘말려 기억을 잃은 묘진(서지혜)이 의문스러운 약혼자 준호(고수)의 비밀과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기억을 되찾아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리버스’는 오는 17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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