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양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를 개최한다.
(재)양평문화재단은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로 우진희 작가의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 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하여’전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전쟁 상황과 6·25전쟁과 같은 역사적 경험을 환기하고,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으며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인식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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