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극장가에 호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 '살목지' 포스터(사진=쇼박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첫날인 8일 하루 8만 9912명을 동원했다.
관객들은 “물귀신과 저수지라는 공간감이 주는 무서움, 눈을 가려도 들려오는 음향이 더욱이 공포감을 줬다”, “물소리가 소름 돋아서 심장 움찔하면서 놀람”,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끝까지 홀리듯 봤네요” 등 배우들의 연기부터 공포감을 배가시키는 이상민 감독의 신선한 연출까지 다양한 요소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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