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채도영이 전학생 구도하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년심판’, ‘트롤리’, ‘수사반장 1958’,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에서 차곡차곡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정수빈은 이번 영화에서 채도영 역을 맡아 보다 복합적인 내면을 펼쳐 보인다.
여기에 이주영이 도영의 가장 가까운 친구 수아로 등장해 이야기의 온도와 결을 조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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