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가 '천재 야꿍이' 첫째 아들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확인했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김정태 부부는 "지후가 혼자 잘 지낼 수 있을지 전문가에게 물어보려고 하는 거다.그냥 검진이다"라며 아들을 달랬다.
지후의 검사가 길어지자 김정태는 "나는 걱정 안 해"라고 말하면서도 굳은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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