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일본 벚꽃 축제 현장을 찾아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나고야성 봄 축제에서 참이슬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일본 벚꽃 축제 참여는 일본 소비자들이 고유문화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당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지 문화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참이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