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최근 에어건 분사 피해로 장기를 크게 다친 외국인 노동자를 만나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법률 상담을 했다고 9일 밝혔다.
형사사건 진행 절차와 향후 법적 대응 전반에 대한 법률 상담을 진행하고 법률·심리 지원, 중상해 피해에 대한 범죄피해구조금, 통번역 지원 등도 안내했다.
법무부는 향후 피해자와 연락하면서 태국어 상담사나 3자 통역을 통한 심리상담, 법률구조 등 가능한 모든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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