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에어건 상해' 이주노동자와 면담…범죄피해 통합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법무부, '에어건 상해' 이주노동자와 면담…범죄피해 통합지원

법무부는 최근 에어건 분사 피해로 장기를 크게 다친 외국인 노동자를 만나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법률 상담을 했다고 9일 밝혔다.

형사사건 진행 절차와 향후 법적 대응 전반에 대한 법률 상담을 진행하고 법률·심리 지원, 중상해 피해에 대한 범죄피해구조금, 통번역 지원 등도 안내했다.

법무부는 향후 피해자와 연락하면서 태국어 상담사나 3자 통역을 통한 심리상담, 법률구조 등 가능한 모든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